첫눈 녹은 다음 날 · 오후 2시

서창동 배수 확인하고 시작한 프리미엄 55,000원 · 실내 냄새를 연 기록

서창동 배수 확인하고 시작한 프리미엄 55,000원 · 실내 냄새를 연 기록

에어컨을 켜자 송풍구에서 먼지 냄새가 먼저 났습니다. 오피스텔 지하 3층에서 실내부터 보기로 했습니다. 창문을 조금 열고 환기한 뒤 시작했습니다.

시트 표면만 닦으면 냄새가 다음날 돌아옵니다. 바닥 철판은 매트를 들어내야 보였습니다. 천장 손잡이 주변이 검게 때가 타 있었습니다.

진공으로 마른 가루를 먼저 걷고 그다음 스팀을 약하게 썼습니다. 필터 교환은 하지 않고 날 사이 먼지만 제거한다고 미리 말했습니다. 글러브박스와 선바이저를 열어 먼지를 봤습니다.

카시트를 빼는 시간도 한 시간 안쪽 안에 넣었습니다. 살균을 했다고 표 밖 금액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안내한 55,000원와 현장 결제는 같았습니다.

방향제를 바로 다시 달지 말라고 안내했습니다. 매트는 현장에서 세워 말렸습니다. 금액은 같은 차급이면 55,000원입니다.

지상 필로티는 바람이 통해 매트가 빨리 말랐습니다. 작업 천은 실내 한 장, 휠 한 장으로 나눴습니다. 향으로 냄새를 덮지 않습니다.

카시트를 빼 달라는 문자 뒤에 방문했습니다. 방향제가 여러 개 달려 있어 잠시 떼어 두었습니다. 반려동물 털이 매트에 감겨 있었습니다.

봉제선 안에 가루가 남아 온풍에 다시 떠오릅니다. 머리받이 봉을 뽑아 구멍 속을 확인했습니다. 대시보드 홈은 작은 솔로만 들어갔습니다.

블로그 목록